The First, The Best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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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서
    열린 자세와 솔직한 진료로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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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The Best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8-03-09 (금) 22:22 조회 : 104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매달 적고 있는 정기적인 소식과 별개로 개원 3주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또 인사를 드립니다.

 2018년도 이미 세 달 째이지만 아무쪼록 2018년 기원하시는 일들 모두 술술 풀리시길 바랍니다. (올해가 무년이죠.)
 저 역시 제 개인적인 일들과 공적인 열린구강내과치과 관련된 모든 일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잘 흘러갈 수 있도록 올 한 해도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3월 9일이 되면서 열린구강내과치과 대구·경북 그리고 경남, 충북, 경기, 전남, 제주 등 타 지역 환자분들과 같이 호흡한 시간이 이제 만으로 3년, 햇수로는 4년째가 됩니다.

 제 인생과 치과의사 경력에 있어 3~4년이라는 시간은 어찌 보면 짧기도 하지만, 무한 경쟁 시장의 축소판인 개원 환경에 있어 하루하루는 절대 짧지 않은 고민과 극복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이제 제법 많은 환자분들께서 대구·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칠곡,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청도, 문경, 의성 등)에서 턱관절을 비롯한 구강내과 진료라고 하면 '대구 중구에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가봐라' 하시며 제일 먼저 열린구강내과치과 기억해주시고 또 주변에 소개를 해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 제목에도 있듯이 2018년 열린구강내과치과 대구·경북 최초(The First)구강내과치과의원임을 다시금 강조하고, 열린구강내과치과 찾으시는 환자분들께 최고(The Best)의 진료를 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자 합니다.

 최초(The First)라는 데에는 많은 의미가 부여됩니다.
 남들이 하지 않은 가지 않은 길을 걸어감에 있어 새로이 직면하는 여러 어려움도 있겠지만, 또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의료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의무를 다함으로써 많은 분들의 불편감이 해결되었을 때 얻게 되는 보람감만큼 소중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대구·경북에도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 이후로 제2의 구강내과치과가 생겼고, 그리고 제3의 구강내과치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후배 구강내과치과가 생기는 것을 늘 격려합니다.)

 제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구강내과치과를 시작할 때 전국 구강내과 교수님들을 비롯해 주변에서 같이 걱정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신 분들이 많으시지만, 반대로 열린구강내과치과 음해하고 악의적인 방법으로 비방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제가 태어나고 자라난 대구에서, 그 누구도 하지 않았던 구강내과를 간판에 걸고 턱관절과 이갈이, 구내염, 구강안면통증 등을 전문으로 보는 1차 의료기관인 열린구강내과치과 개원했을 때의 그 시점을 계속 떠올려 봅니다.

 앞으로도 후배 구강내과치과들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또 최초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더 노력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 되겠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인터넷을 도배할 정도로 뻔해 보이는 광고나 저렴한 가격 등으로 환자분들께 다가가지 않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받으시는 진료가 최고(The Best)의 진료가 될 수 있도록 매일 환자분들과 소통하고 진료가 끝나고 오늘 진료하신 분들 그리고 내일 예약 환자분들의 진료 기록부와 여러 논문, 교과서 등을 보며 고민하고 또 고민합니다.

 2015년 3월 9일 첫 진료 시작일에 찾아주셨던 5명의 환자가 어느덧 누적 신규 환자 번호로 9,719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2018년 3월 8일까지)

 불필요한 광고 없이 입소문을 통해 물어물어 열린구강내과치과 찾아주시고 그동안 광고만 하는 병의원에 갔다 제대로 설명도 듣지 못했던 자신의 불편했던 턱관절 증상과 입안의 증상을 비로소 이해하시고 진료받으신 대구·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칠곡,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청도, 문경, 의성 등)의 똑똑하신 환자분들과 일일이 찾아뵙지는 못했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중한 환자분들을 의뢰해주신 선·후배 치과의사 선생님들과 내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신경과 등 각 분야의 전문의 선생님께도 이 글을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3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하루가 한 달이 되고, 1년이 되고 5년, 10년이 되다 보면 어디서 내 턱관절, 내 입안의 증상을 보다 맘 편하고 정확하게 진료받고 상담받는 게 나을지 알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신뢰가 제일 강력한 홍보라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린구강내과치과 최초(The First)라는 초심과 최고(The Best)라는 목표를 가지고 더 정진하고자 합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나 제 개인 블로그에 제 얼굴을 걸고 환자분들을 만나는 만큼 앞으로도 떳떳하게 진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39일 진료를 마치고 늦은 밤에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권춘익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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