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2017년 달력 제작) > 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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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서
    열린 자세와 솔직한 진료로 여러분 곁에 다가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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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2017년 달력 제작)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2-26 (월) 22:47 조회 : 366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2016년의 끝이 보이네요.

 월요일부터 비가 오고 뭔가 차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밤부터 추워진다고 하네요.)

 2016년 丙申年 이름처럼 어수선하고 이상하게 한 해가 마무리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2015년 3월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 시작되었던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이제 만 2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늘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정직하고 올바른 진료를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구강내과 전문의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늘 최선을 다해 진료를 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 가 되겠습니다.

 

 2016년 12월 첫 번째 소식은 열린구강내과치과 달력 제작 소식입니다.

 부끄럽지만 제가 디자인을 하고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진료했던 사진들로 2017년 달력을 제작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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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디자인에 대한 프레임과 달력 속에 들어갈 내용에 대한 구상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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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 어디에도 없는 열린구강내과치과만의 달력으로 나왔습니다.

 제작한 달력은 지금까지 열린구강내과치과에 턱관절이나 구강점막질환으로 환자를 의뢰해주신 대구 및 경북의 치과 원장님들께 하나씩 배송해드렸고, 최근 내원하신 턱관절장애 환자들에게도 하나씩 드렸습니다. (처음이라 달력 종이 선택에 착오가 있어서 임상 사진들이 너무 흐리게 나왔습니다. 비싼 고급 수입지를 썼는데...)

​ 저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믿고 진료를 의뢰해주신 선후배 치과의사 선생님들께 이번 글을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원장인 제가 병원 관련 모든 일들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쉽게 광고업체나 해당 업체에 맡길 수도 있겠지만 보다 환자분들의 눈높이에서 열린 자세로 소통하기 위해 비록 시행착오가 있더라도 제가 많은 부분에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점들이 기존의 병의원들과의 차별성이라 생각됩니다.

​ 실제로 대구 턱관절에 대한 수많은 광고성, 홍보글을 보시고 실망하신 분들께서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오셔서 저와 상담 시에 말씀을 하시죠,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진짜 원장님이 직접 하는 것이 맞느냐고... (네, 맞습니다.)

 

 앞으로도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불필요한 광고비로 지출되는 부분을 충당하기 위해 과잉진료를 하는 등의 안타까운 악순환 체계와 달리 소신진료와 합당한 필요성에 근거한 진료를 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최근 무분별한 광고나 값싼 진료비로 환자들을 유치했다가 돌연 폐업을 한 서울 강남의 치과로 인해 치과계가 적잖이 충격에 빠진 것이 사실입니다.

​ 

강남 굿라인치과(구 프리즘치과) 먹튀 소식 : http://blog.naver.com/realkc/220887945114

 

 실제로 많은 좋은 치과들이 여러분 곁에 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렸지만 똑똑하신 분들은 주르륵 나오는 광고만 보고 병의원을 선택하지 않습니다.

 원장의 경력이나 실력을 살펴보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요즘에는 출신 지역까지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개업을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참 행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자신의 뿌리를 사랑하고 또 주변 사람들과 같이 잘 지내왔다는 반증일 테니 말이죠. 그런 면에서 대구에서 태어나서 자란 제가 이렇게 대구, 경북 분들과 구강내과 진료로 계속 만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요즘에도 시장이나 매장 등에서 저를 알아보시고 먼저 인사해주시는 분들이 간혹 있으십니다.

 

 환자와 의사라는 단순 업무적인 이해관계가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해주시는 대구, 경북 시민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진솔되게 진료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12월 열린구강내과치과 두 번째 소식은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의국 송년회 소식입니다.

  

 올해부터 회장이신 민들레치과 장성용 원장님과 제가 구강내과 OB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구강내과를 전공하신 선후배 선생님들의 숫자가 많지 않아 어떤 면에서는 단합이 잘 된다는 유리한 점도, 단체의 절대적 규모가 작아 어떤 면에서는 불리하기도 한데요, 대구 및 경북 권역에서 구강내과를 알리시고 또 진료하시는 많은 동료 선후배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2월 9일,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님들께서 송년회에 참석해주셔서 기분 좋은 나눔의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내년에도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를 위해 더욱 봉사할 수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와 원장 권춘익이 되겠습니다.

 

 

 이제 며칠 뒤면 2017년이 됩니다.

 이제 열린구강내과치과도 3살이 되네요. 

 

 경북대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에서부터 지속되어온 정직한 환자-의사 관계를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도 이어갈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시작할 때 대학병원 구강내과 진료를 부담 없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치과의원이 되길 목표했었는데, 여러모로 응원해주시고 찾아주시는 환자분들로 인해 무분별한 광고나 무분별한 가격 경쟁 없이 열린구강내과치과를 키워가고 있어 늘 감사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7년 정유년 첫 소식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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