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소식입니다. (X-ray 장비 업그레이드, 구강내과학회 교수-이사 동계 워크샵 참석) > 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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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소식입니다. (X-ray 장비 업그레이드, 구강내과학회 교수-이사 동계 워크샵 참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2-19 (일) 22:08 조회 : 411

​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막바지 추위에 다들 건강에는 문제가 없으신지요?

 저 역시 추위에 몸을 웅크리며 2017년 2월 소식을 전하게 됩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진 1월부터 대구 및 경북, 경남, 충북 지역에서 턱관절이 불편해서 오시는 분들께 제가 입버릇처럼 '날씨가 추워지니 많이 뻐근하시죠' 라는 말을 달고 환자를 보는 것처럼 찬바람이 부는 겨울철에는 늘 턱관절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제 약 2주 후에는 대구 및 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의 개원일(3월 9일)이 다가오네요.

 

 늘 그러하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많은 분들께 알려지고 구강내과 전문의로서 남들이 하지 않는 분야를 진료하면서 보람을 느끼게 된 바에는 입소문으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홍보해주시고 또 찾아주시는 많은 현명하신 대구, 경북, 경남, 충북의 환자분들이 있으시다고 생각합니다. 

 개원을 해서 병의원을 운영해보니 참 신경 쓸 일들이 많더군요.

 환자 진료도 중요하지만 임대료도 내고 직원들 월급도 주고 하려면 돈도 많이 벌어야 하다 보니 당연히 경제적인 면에 있어서 늘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바로 앞의 이익보다 더 큰 목표가 있기에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진료하고자 합니다.

  

 광고로 환자를 확 모아서 비싼 진료를 해보고 안되면 대학병원으로 환자를 보내버리는 무책임한 행동보다는 대구 및 지역 사회에서 턱관절이 불편하면, 입안이 불편하면 여기를 꼭 가보라고 입소문으로 알려질 수 있는 병의원이 되는 것이 열린구강내과치과의 목표이자 운영 방향입니다.

  

 실제로 짧은 기간 동안 그러한 분들의 입소문으로 개원초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앞으로 더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한 성장의 동력을 많은 환자분들께서 제공해주시고, 원장인 저는 그러한 동력을 다시 양질(良質)의 환자 진료로 보답해드릴 것입니다.

  

 

 양질의 환자 진료를 위한 노력이자 2017년 2월의 첫 번째 소식은 방사선(X-ray) 진단 장비 업그레이드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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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진단 장비는 대구·경북에서 턱관절을 본다는 어느 병의원보다 뛰어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기계나 장비들은 노후될 수밖에 없기에 고민을 하게 되었고, 이번 2월 큰 비용을 들여 진단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게 되었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광고나 병원을 홍보하기 위해 보이는 곳에 투자하기 보다 현실적으로 환자분들의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단 장비나 치료 장비 그리고 진료를 위한 전문적인 인력 충원을 위해 투자하고자 합니다.

  

 실제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사용하는 방사선 장비는 작년 11월부터 경북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 들어간 장비와 동일한 모델의 장비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지향점인 대학병원 수준의 진료를 1차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는 그 목표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비 구입 및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 2월 두 번째 소식은 2월 초에 있었던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교수-이사 워크샵 참석 소식입니다.

  

 2월 4일과 5일, 1박 2일 동안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신흥양지연수원에서 많은 교수님들과 이사님들이 모여서 구강내과의 미래를 위한 심층적인 토론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2-30년 이상의 경험과 경력이 있으신 많은 훌륭하신 교수님들에 비해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더 많이 연구하고 진료하면서 턱관절장애나 구강내과 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구강내과 학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부족하지만 대구·경북 개원의 중에서 유일한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이사로 저를 위촉해주신 서봉직 회장님과 여러 고문 교수님들께 누가 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워크샵 포스트 : http://blog.naver.com/realkc/220929033749

 

 2017년 2월의 마지막 소식은 열린구강내과치과 공식 홈페이지 문의글 500건 돌파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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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다양한 창구로 저와 소통하고 계신 분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 글을 적고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공식 홈페이지(www.opentmj.com)의 상담문의도 그러하지만, 블로그 댓글이나 네이버 지식iN 서비스를 통해 저와 소통하는 분들이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온라인을 통해 상담을 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사실은 타병의원에서 진료받은 내용에 대해 제게 질문을 하시는 분들을 접할 때인데요, 저 역시 제가 진료한 환자가 아니고서야 많은 정보를 알 수 없기에 늘 담당 주치의 선생님과 더 많은 상담을 받아보시라고 답변을 드리곤 합니다.

  

 하지만 담당 선생님이 무서워서, 설명을 잘 안 해주셔서, 다니고 있는 병원이 바빠서 (저도 바쁠 때는 바빠요 ^^;;;)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인 제게 문의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감정을 가지게 됩니다.

  

 홈페이지가 있어도 소통하는 홈페이지가 아니라 그냥 무늬로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전혀 없는 홈페이지들도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4년 개원을 준비하며 다른 것보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소통하는 홈페이지, 5년, 10년이 지나도 지속되는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고자 했던 것이 현재까지 잘 유지되고 있어 감사히 생각하며 뿌듯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제가 진료를 하면서 감동받는 여러 일들 중에 연세가 있으신 중년의 환자분들께서 인터넷에서 대구 턱관절, 대구 턱관절 병원을 검색하면 나오는 대부분의 곳들은 (앵무새 같은 표현들, 컨트롤+C, 컨트롤+V로 도배한) 모두 광고라서 지긋지긋한데 몇 페이지 넘기다 보니 제가 이렇게 적어놓은 글을 보게 되어 믿음이 가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왔다는 말씀을 하실 때 정말 가슴이 뭉클하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열린구강내과치과는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여러 소통의 창구를 늘 열어놓겠습니다.

  

 

 2017년 여러분의 단 하나뿐인 턱관절 주치의, 구강내과 주치의가 되는 그날까지 더 열심히 연구하고 진료하겠습니다.

  

 2017년 3월 소식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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