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소식입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종강 총회 참석) > 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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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소식입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학교실 종강 총회 참석)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12-29 (금) 22:55 조회 : 194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이제 2017년도 과거 속으로 지나가려고 하네요.

 

 2017년은 여러분들께 어떤 의미로 기억되시는지요?

 2017년은 열린구강내과치과와 대표원장인 저에게 많은 가르침을 안겨준 한 해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2015년 대구 및 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를 개원하고 나서 눈코 뜰 새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었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환자분들께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고 또 입소문 내주셔서 해마다 더 많은 환자분들이 턱관절이 불편할 때 입안이 불편할 때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광고를 보고 타 병원에 가셨다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오시는 분들도 계시고, 주변에 소개를 받아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오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 제가 쓴 글을 보고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으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 더 열심히 진료하고자 노력하지만 대표원장인 저와 저희 직원들이,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항상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지 못한 적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전화로 문의를 하시는 분들께 늘 죄송스러운 생각이 드는 부분은, 병원이라는 직종의 특징 상 직접 내원하시지 않고 전화로 환자분들의 궁금증을 100% 해소해드릴 수 없습니다. 게다가 직접 내원하신 분들을 우선적으로 진료 봐야 하는 것이 의료진의 의무라 생각하기에 아무래도 전화 통화를 간략히 마쳐야 할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전화로 문의를 하셨다가 기분이 언짢으셨던 분들께서는 이러한 제 글이 변명일 수도 있겠지만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접 내원하시면 궁금하셨던 부분을 직접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열린구강내과치과 공식 홈페이지의 상담문의를 이용하시는 방법도 차선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처럼 한 해를 마무리하며 여러 가지 감정이 떠오릅니다.

 

 여러 모임에서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정리하듯이 이번 달에는 제가 졸업하고 수련한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 종강 총회가 있었습니다.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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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갑 주임 교수님께서는 늘 좋은 말씀을 해주십니다.

 

 참고로 이번 모임은 장성용 회장님(민들레치과의원)을 모시고 제가 총무직을 수행한 2년간의 직무를 마무리하는 모임이었습니다.

  

 그간 경북대학교 구강내과를 위해 노력한다고 했었는데 이렇게 직책을 마무리한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한 마음도 드네요.

  

 아무쪼록 경북대학교 구강내과 출신들이 대구 및 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칠곡,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청도, 문경, 의성 등), 그리고 전국에서 치과 특히 구강내과 분야에서 더욱더 활발히 활동하고 또 많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원하고 또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은 분에 넘치게 많은 직책들이 저에게 주어졌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아직까지는 병원 운영에도 힘에 겨운 날들이 더 많은데... 여러 공적인 일들로 개인적으로 속앓이 하기도 하고 또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이 들기도 했습니다.

  

 좀 더 이기적으로 내 앞길만 보고 살았다면 2017년이 더 행복했을까라는 쓸데없는 질문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보다 올바른 의료를 위해, 대의를 위해 제가 노력했다는 점에 제 자신에게 박수를 보내봅니다.

  

 언젠가는 알아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작은 이익을 위해 달려가는 병원이 아니라 더 올바른 곳에 다가가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이죠.

 

 

 내년에도 더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길 바랍니다. 

 

 The First, The Best! 열린구강내과치과

  

 2017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내년 1월 소식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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